<?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정보꼬뮨2.0: 입법이론연구 노트: 새로운-정치적-미래를-향한-투자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infocommune.net/legisprudence/</link>
		<description>이 블로그를 통하여 새로운 입법이론 및 그 방법론을 모색하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6 Oct 2010 06:35:58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7 : Con moto</generator>
		<image>
		<title>정보꼬뮨2.0: 입법이론연구 노트: 새로운-정치적-미래를-향한-투자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url>http://infocommune.net/legisprudence/attach/1/1205630480.jpg</url>
		<link>http://infocommune.net/legisprudence/</link>
		<width>111</width>
		<height>112</height>
		<description>이 블로그를 통하여 새로운 입법이론 및 그 방법론을 모색하고자 합니다.</description>
		</image>
		<item>
			<title>정치</title>
			<link>http://infocommune.net/legisprudence/41#trackback8</link>
			<description>어제 애인이 내게 투표를 하지 않느냐고 묻기에, 정치 무기력증에 걸려서 아무래도 상관이 없는 상황이라 사실 선거가 언젠지도 모르겠다고 대답을 했다. 그렇게 말을 하자, 그는 내가 예상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조심스럽게 정치의 중요성을 언급하다가 이내 그러한 그의 발언이 내게 미칠 영향을 고려한 듯 말하던 것을 거두었다. 정치, 정치라. 한숨부터 나온다. 어떻게 정치를 갈망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 싶다. 하지만 내 갈증은, 그리고 많은 이의 갈증을 씻어줄..</description>
			<author>(j i u n)</author>
			<guid>http://infocommune.net/legisprudence/41#trackback8</guid>
			<comments>http://infocommune.net/legisprudence/41#trackback</comments>
			<pubDate>Mon, 07 Apr 2008 14:48: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비례대표 13번, 진보신당</title>
			<link>http://infocommune.net/legisprudence/41#trackback12</link>
			<description>진보신당, 13번입니다. 저는 재산이 얼마 없습니다. 저도 재산이 100억원쯤 있으면 기꺼이 X나라당 찍겠습니다. 100억원쯤 있는 사람들에게 더 좋은 세상, 그만큼 갖지 못한 자들에게서 쉽게 빼앗을 수 있게 해 주는 세상을 만들어주는 정책을 펼쳐주는 X나라당을 찍는 게 당연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만큼 가진 사람은 아니고, 그만큼 가지지 않은 이상 그들을 찍어서 나에게 도움이 될 것은 전혀 없다는 것을 잘 압니다. 저는 제 개인적인 이익을 극대화해줄..</description>
			<author>(환수네 집)</author>
			<guid>http://infocommune.net/legisprudence/41#trackback12</guid>
			<comments>http://infocommune.net/legisprudence/41#trackback</comments>
			<pubDate>Tue, 08 Apr 2008 10:37: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내일(4월 9일) 꼭 투표합시다.</title>
			<link>http://infocommune.net/legisprudence/41#trackback13</link>
			<description>이번 총선은 아무 이야기도 하지 않고 넘어가려고 했건만 선거에 너무 관심이 없는 듯하여 포스팅 하나라도 하고 넘어가야겠다. 개인적으로 이번 총선에 아무 관심도 없다. 갈수록 선거에 관심이 없어지는 것 또한 사실이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이번 총선에 처음으로 정치 후원금을 냈다. 관심이 없어지는 가장 큰 이유는 정치인들에게 실망했다기보다는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국민들에게 더 큰 실망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매번 당하고 욕하면서도 매번 선거 결과는..</description>
			<author>(내 가슴에 열정이...)</author>
			<guid>http://infocommune.net/legisprudence/41#trackback13</guid>
			<comments>http://infocommune.net/legisprudence/41#trackback</comments>
			<pubDate>Tue, 08 Apr 2008 15:00: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당선축하</title>
			<link>http://infocommune.net/legisprudence/41#trackback14</link>
			<description>권영길 후보가 당선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예전에 함께 찍었던 사진이 기억이 나서 이렇게 올린다. 내 정치적 입장이라는 것이 아직도 명확해지지 않은터라 그를 적극적으로 지지하기 위해 이 사진을 올리는 것이 아님을 우선 밝힌다. 하지만 적어도 그가 걸어온 삶의 궤적을 진심으로 존경하고 있다. 사진을 찍은 때는 대선 직후인 올해 1월 말 경의 창원 주상가 앞이다. 대선패배 이후에도 사람들에게 일일히 인사를 건네는 모습은 인상깊었다. 정치인이기 이전에 한 사..</description>
			<author>(j i u n)</author>
			<guid>http://infocommune.net/legisprudence/41#trackback14</guid>
			<comments>http://infocommune.net/legisprudence/41#trackback</comments>
			<pubDate>Thu, 10 Apr 2008 16:23:49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